[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예비 아빠가 된 가운데, 이를 축하받았다.
20일 이지훈은 자신의 채널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불후의 명곡. 완벽하게 회복 하지 못 한 상태라 주님 한분 의지하며 다녀 왔네요"라고 했다.
이어 "오랜만에 출연에 이런 환영을 받으니 없던 컨디션도 올라와 그래도 완창은 하고 왔네요. 작가님들 피디님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최수종 선배님 존경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은 대기실에서 임신을 축하받고 있다. 이지훈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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