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다예가 시험관 과정을 돌아봤다.
25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소셜미디어에 “임신이 된 이후 맞았던 프롤루텍스 주사들”이라며 수많은 주사들을 공개했다.
이어 “맞은 부위가 단단해져 일명 ‘돌주사’ 라고.. 모아놨던 주사들 펼쳐보니 ‘시험관 한 번으로도 이렇게 많구나‘ (임신 전 맞은 배주사는 사진에 없어요)”라며 “시험관 하기 전에는 몰랐어요.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보니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난임부부들을 더 격하게!! 응원하게 되었어요.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부부들이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소식이 생기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부부는 2세를 기다리며 시험관을 시작했으며 최근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임신을 발표했다.
다음은 김다예 글 전문 [시험관 과정을 되돌아보며..]
임신이 된 이후 맞았던 프롤루텍스 주사들 .. 맞은 부위가 단단해져 일명 ‘돌주사’ 라고 .. 모아놨던 주사들 펼쳐보니 “시험관 한 번으로도 이렇게 많구나 ” (임신 전 맞은 배주사는 사진에 없어요)
시험관 하기 전에는 몰랐어요.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보니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난임부부들을 더 격하게 !! 응원하게 되었어요.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부부들이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소식이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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