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소방관으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은 추성훈과 사랑이, 사랑의 단짝친구 유토가 소방관 직업체험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해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추사랑은 앙증맞은 모습에 이어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끄기에 몰두하는 사랑의 깜찍한 모습은 절로 엄마미소를 불러왔다.

▲사진=방송캡처, SNS
▲사진=방송캡처, SNS

슈퍼맨 추사랑 모습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사랑,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이뻐죽겠다" "슈퍼맨 추사랑, 정말 좋아" "슈퍼맨 추사랑, 사랑스럽다" "슈퍼맨 추사랑, 저런딸 갖고 싶어" "슈퍼맨 추사랑, 같이 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의 깜찍한 소방관 변신은 11일(내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