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추자현이 멜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추자현은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이한 베테랑 배우다. 그가 이번에는 배우 이무생과 함께한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로 돌아왔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는 미스터리 멜로 영화다.
추자현은 '싱글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멜로를 해보고 싶었다”며 “멜로에 나이는 없지만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역할은 있다. 같은 멜로라도 나이에 따라 할 수 있는 멜로의 모습과 농도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않은 것 중 가장 욕심나는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누아르 작품 속 빌런’이라고 답했으며, 꾸준히 하고 싶은 연기로는 ‘나와 비슷한 나이대를 가진 여성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연기’을 꼽았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는 3월 20일부터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추자현 화보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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