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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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슬기가 둘째 출산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인 박슬기는 "엄마 눈 파묻혀서 많이 놀란 것 같네? 첫째 때 거의 붓질 않았어서 제가 너무 쉽게 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조리원천국 에서 마주한 #마사지천국 붓기랑 살들이 그야말로 초전박살나는 중. 2.85kg 애가 나왔는데 왜 나는 2kg도 안 빠진 건지… 얘기 해 주실 분? 약해진 몸때문에 계속 체크해 주시면서 케어해주시는 쌤들 덕에 8층 힐링센터가는 발걸음이 깃털 같아요. 첫째가 너무 보고싶은데 조리원 생활 열흘 밖에 안남아서 너무나 아쉬운 오락가락 1티어 산모 바로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와 아기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붓기로 고생 중인 박슬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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