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정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따라 너무 그립네 ㅎㅎㅎ 봄냄새가 조금씩 나니까 엉덩이 들썩들썩 하는거 저만 그래요? 맑음이랑 야외에서 놀 생각에 자꾸 들떠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아들과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순주는 출산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만든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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