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성형 수술 후 보살집을 찾은 사연자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60회에서는 '소개팅을 50번 까인 남자'의 변화된 모습이 전파를 타 보살들의 놀라움을 샀다.

"제가 사실은, 작년 딱 이 자리에서 보살님들의 솔루션을 받고, 얼굴을 고쳤다"라며 운을 뗀 사연자. 서장훈은 기억을 되짚으며 반가움을 표했고, "어디서 본 것 같다는 느낌만 있었다"라 답했다. 이수근은 성형 전 사연자의 사진을 전해받은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수근은 "환골탈태했다. 놀랐다. 이렇게 바뀔 수가 있냐. 잘생긴 사람이 들어와서 놀랐다"라며 연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턱이 콤플렉스였다는 사연자는 "교정은 2개월 정도가 됐다. 아직 진행 중이다. 또한 양악 수술과 눈매 교정, 쌍꺼풀 수술을 했다. 라식도 하고, 턱 필러도 맞았다. 코는 원래 제 코다"라 밝혔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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