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가 금산군 집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금산군으로 간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김대호에게 오늘의 임장지는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김대호는 "동네 한 가운데 떡하니 자리를 잡은 현금 부잣집을 리모델링한 촌집이다"고 소개했다.

김대호가 소개한 집은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인삼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김대호는 마침 만난 이장님에게 "이 마을에 구옥 고쳐사는 집 아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장님은 "옛날에 아주 부잣집이었다"며 "인삼 농사를 많이 지었다"고 했다. 김대호는 얼마나 부자였는지 물었고 이장님은 "인삼밭 50마지기 이상"이라고 했다. 이는 축구 경기장 약 4.6개 크기의 인삼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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