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이가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21일 래퍼 산이는 소셜미디어에 “진짜 갈수가 없었어요... 부비동염, 랩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산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산이는 이목구비가 퉁퉁 부어 한눈에 봐도 건강 이상이 있음을 알 수 있는 상태였다. 이와 함께 산이는 최근 힙합 서바이벌 ‘랩컵’ 제작발표회에 갑작스럽게 불참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한편 산이가 출연한 토너먼트 랩 배틀 ‘랩컵’은 3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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