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이틀 연속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ZEROBASEONE은 일본 첫 번째 싱글 'ゆらゆら -運命の花-'(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로 1만 9,175장의 추정 판매량을 기록하며 3월 20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 이
ZEROBASEONE은 지난 20일 발매한 일본 첫 번째 싱글 'ゆらゆら -運命の花-'(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국내에서 발매한 두 개 앨범의 타이틀곡을 일본어 버전으로 소화한 'In Bloom (Japanese ver.)', 'CRUSH (Japanese ver.)'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ゆらゆら -運命の花-'는 새로운 여정을 앞둔 설렘 가득한 감성을 드럼 앤드 베이스(Drum & Bass)와 트랩(Trap)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한편 ZEROBASEONE은 일본 싱글 발매를 기념해 오는 23~24일 양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 '2024 ZEROBASEONE FAN-CON IN JAPAN'도 연다.
사진제공=CJ ENM, WAKEONE, LAPONE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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