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린이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수 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노래 열심히 부르고 스탭들이랑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요. 참 편안한 제주. 무엇보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행복했지요. 제주는 진짜 진짜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정장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지난해 11월 3일 새 싱글 '내 마음은 빛을 닮아'를 발매하고 2023년 린 콘서트 'HOME'를 성료했다.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트로트 여신으로 새롭게 변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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