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턴트맨'의 메인 포스터 및 장르 풀코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스턴트맨'은 사람도 구하고, 영화도 구하고, X도 구하려다 X된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의 코미디, 액션, 로맨스 장르 풀코스 작품. 라이언 고슬링, 에밀리 블런트 그리고 '데드풀2'를 선보였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턴트맨'의 메인 포스터는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와 영화감독 ‘조디’(에밀리 블런트)가 특수 효과가 터지는 영화 촬영장 한가운데에 서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치솟는 불길 위로 적힌 “액션도 터지고, 사랑도 터지고, 웃음도 터진다”라는 카피는 '스턴트맨'에서 벌어질 짜릿한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장르 풀코스 예고편은 “이 영화엔 모든 게 다 있어”라는 ‘조디’의 대사를 시작으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장면들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스턴트맨'은 오는 5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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