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일본 대표 음악 방송 'MUSIC STATION' 무대에 처음 오른다.

그룹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22일 오후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 아사히 'MUSIC STATION'에 출연, 일본 첫 번째 싱글 'ゆらゆら -運命の花-'(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 무대를 선보인다.

'MUSIC STATION'은 지난 1986년 첫 방송 이래 현지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음악 방송이다. 이날 출연진 중 유일한 K-POP 그룹인 ZEROBASEONE은 일본 데뷔와 함께 ''MUSIC STATION'에 첫 출격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앞서 ZEROBASEONE은 일본 NHK의 음악 방송 'Venue 101'(베뉴 101)에 출연해 데뷔 싱글 무대를 선사했고,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에도 출연해 재치 넘치는 인터뷰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한 바 'MUSIC STATION'에서 꾸밀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ZEROBASEONE은 오는 23~24일 양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 '2024 ZEROBASEONE FAN-CON IN JAPAN'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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