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보영이 이무생의 비밀들을 알게 됐다.
23일 밤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하이드’ (극본 이희수, 최아율, 황유정/연출 김동휘)에서는 성재(이무생 분)이 숨겨뒀던 비밀을 차례로 알게 된 문영(이보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재의 실종 이후 수상한 일이 계속 벌어졌다. 성재의 의뢰인이 밤늦게 찾아오는가 하면 사무실에 누군가 침입했다. “사라진 건 없죠?”라는 백 경위(김상호 분)의 말에 문영은 “사라진 거 있습니다. 제 남편이 사라졌어요. 24시간이 넘었습니다”라며 수사를 의뢰했다.
수상한 일은 계속 벌어졌다. 성재의 의뢰인이 밤늦게 찾아오는가 하면 사무실에 누군가 침입했다. “사라진 건 없죠?”라는 백 경위(김상호 분)의 말에 문영은 “사라진 거 있습니다. 제 남편이 사라졌어요. 24시간이 넘었습니다”라며 수사를 의뢰했다.
문영은 남편 성재에게 돈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다가 밤 늦게 문영의 집 앞에 나타났다 사라진 의뢰인은 성재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는 말에 “도망간 거네, 배신자. 나만 죽으면 된다는 거지?”라며 “사람 죽인 거 저 아니에요. 차 변 말만 믿고 뒤집어 쓴 건데 이럴 줄 알았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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