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초근접 셀카를 찍으며 여전한 미모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22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눈썹 생겨서 신기하고 싱글벙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숏컷으로 변신한 후 초근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녀는 현재 몸무게가 37.6kg이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던 바. 하지만 신지수는 셀카를 통해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신지수는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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