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보현이 장현성의 죽음에 눈물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는 공조하는 재벌 진이수(안보현 분), 형사 이강현(박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이수는 부친인 진명철(장현성 분)과 말다툼을 벌였고, 다음날 진명철은 싸늘한 주검인 채로 발견되었다. 이를 전해 들은 진이수는 “아버지가”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현재로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입니다. 술병에서 수면제가 검출됐어요. 사망 시각은 새벽 2시경입니다. 어제 같이 있었죠”라는 사건 관할 담당의 질문에 답을 하지 못했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
한편 ‘재벌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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