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하이드' 캡처
JTBC '하이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보영이 이무생의 부검을 의뢰했다.

24일 방송된 JTBC '하이드'(감독 김동휘/작가 이희수, 최아율, 황유정)2회에서는 의문의 폭발 사고로 차성재(이무생 분)가 사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성재 사망한 현장에서 차성재의 부모님이 오열하고 나문영(이보영 분) 역시 눈물을 흘렸다. 이와함께 차성재의 칫솔에서 나온 DNA와 시신에서 나온 DNA가 일치한다는 소견이 나왔다.

여덟시간 안에 사망했으며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이었다. 추락하면서 즉사했으며 화재로 인한 고통은 느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검이 필요할 것 같다는 말에 차성재의 어머니(남기애 분)는 더이상 시신을 훼손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나문영은 "부검 부탁드린다"며 "사인 제대로 알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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