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네 아들을 키우며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7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침부터 게임..", "그립톡 삼. 원래 리본 안 좋아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네 자녀가 으리으리한 한강뷰 아파트에서 아침부터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바라보는 귀여운 막내의 표정이 너무 깜찍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