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메이비가 예비남편인 배우 윤상현과 절친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메이비는 9일 자신의 SNS에 "멋진 상순오빠, 전보다 편안해진 모습의 효리. 뭔가 뭉클했던 오늘. 기분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감동 가득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메이비는 윤상현, 이효리 부부와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메이비SNS/KBS2 방송 화면 캡처]
[사진=메이비SNS/KBS2 방송 화면 캡처]

메이비와 윤상현은 오는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 메이비와 함께 나눈 메시지가 그대로 방송됐다. 당시 메이비는 '그럼 연락할 수 있을 때 연락해요~조심하구'라며 애교 가득한 멘트를 보냈고 이에 윤상현은 "3일 동안 휴대폰 없는 거 처음인데. 그녀와 문자, 그녀와 셀카"라고 말했다.

메이비 윤상현 소식에 네티즌은 "메이비 윤상현,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메이비 윤상현, 제주도 놀러갔다 왔나보네" "메이비 윤상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