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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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필립이 미나의 SNS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25일 미나의 남편이자 방송인 류필립은 "사랑하는 장모님과의 마지막을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시간 내주시어 먼길부터 와주시고 가족같은 마음으로 장모님의 이별을 진심으로 위로해주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것에 이 감사한 마음을 글로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고 조문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잘 모시게 되었다. 이 은혜를 절대 잊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가수 미나의 엄마 장무식 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미나 SNS 입장 전문

사랑하는 장모님과의 마지막을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시어 먼길부터 와주시고 가족같은 마음으로 장모님의 이별을 진심으로 위로해주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것에 이 감사한 마음을 글로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고 조문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잘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 은혜를 절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03월25일 류필립 배상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