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엄정화가 꽃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화려한 꽃이 놓인 테이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만큼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엄정화의 비주얼이 시선을 단번에 뺏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산 공연을 마지막으로 2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초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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