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자)아이들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로 음원 차트를 싹쓸이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정규 2집 ‘2’(Two)의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PAK’(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는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주간 차트, ‘톱 백’(Top 100)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정규 1집 ‘I NEVER DIE’(아이 네버 다이)의 타이틀곡 ‘TOMBOY’(톰보이)를 비롯해 미니 5집 ‘I love’(아이 러브)의 타이틀곡 ‘Nxde’(누드)와 미니 6집 ‘I feel’(아이 필)의 타이틀곡 ‘퀸카 (Queencard)’에 이은 네 번째 기록이다.
한편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는 멤버 소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펑크 기반의 미니멀하고 알록달록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어느 날 불쑥 나타난 ‘운명’을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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