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진짜사나이' 여군, 女배우·아이돌…체력검정 현장은 어떤 모습?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2편 멤버들이 체력검정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MBC는 13일 육군 논산훈련소에 여군으로 입소한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개그우먼 안영미,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에프엑스(f(x)) 멤버 엠버 등 총 8명의 멤버들이 체력검정을 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각 멤버들은 이를 악물고 팔굽혀펴기를 하는가 하면, 연병장을 달리는 모습도 담겨 치열했던 체력검정 현장의 모습을 물씬 보여주고 있다. 8명의 멤버들은 1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40대의 중견배우부터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그리고 가냘픈 미녀들과 엉뚱 소녀들까지 8인의 미녀 군단이 보여줄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진짜사나이 여군 소식에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여군, 누가 제일 잘 했을까" "진짜사나이 여군, 거의 일주일동안 찍네" "진짜사나이 여군, 힘들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