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려원이 가족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photo by dad 압지 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려원이 카페에서 커피 위에 있는 휘핑크림 맛을 보고 있다. 사진을 찍어준 이는 정려원의 아버지로,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컷에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민은 "호주가더니 강아지가 됐어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샌디에이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영화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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