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한국을 방문했던 MLB 선수단들에게 아쉬운 점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최근 MLB 서울시리즈가 진행됐다. 이에 메이저리그 선수단 가족들은 한국 곳곳을 여행하며 길거리 음식을 즐긴 바. 박명수는 "싼 걸 많이 사가더라. 비싼 것 좀 사가지. 있는 사람들이 더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전자제품을 쓸어갔어야 했다. 화장품도 특정 메이커들이 비싸고 좋다"며 아쉬워했다.
또 박명수는 한국의 PC방 문화에 대해 "가 봤는데 우리 집보다 좋더라. 난 가끔 PC방에 자러 간다. 소파가 너무 좋다"라며 "우리나라가 돈 버는 건 제대로다. 한번 하면 완벽하게, 빈틈없이 만들어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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