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비정상회담에 JTBC의 기자가 게스트로 참여해 화제다.

지난 12일 JTBC의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반인인 JTBC의 기자가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김희정 PD는 김관 기자의 섭외 이유에 대해, "비(非)연예인 게스트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청년의 안건이라고 하지만 그간 게스트로 연예인이 출연했다. 이번 편에는 사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래서 연예인이 아닌 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청년을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글로벌 청년 12인방과 한국 청년 김 기자는 사교육과 선행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 기자는 사교육과 관련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에 참가했으며, MC들의 곤란한 질문에도 능숙한 말솜씨로 대답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김관, 출연 굿초이스" "비정상회담 김관, 재밌었어요" "비정상회담 김관, 일반인이라 더 좋은듯" "비정상회담 김관, 그랬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방송캡처
▲사진=SBS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