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미스트롯3'의 진선미 완전체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첫 예능 출격에 나선 가운데, '트롯 MZ 표' 솔직당당 예능감을 大폭발시킨다.
오는 3일 TV CHOSUN 리얼 가족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는 '미스트롯3' 진선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트롯 열풍의 新주역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이 출연해, 진선미 최초 단체곡을 선보이며,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까지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백일섭의 딸 백지은의 가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그 정체는 바로 아빠 백일섭의 절친이자 '국민 배우' 강부자였다. 백일섭과 강부자는 서로 애정을 과시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지만, 잠시 후 강부자의 쉴 틈 없는 '팩트 폭격'에 백일섭 부녀는 진땀을 흘렸다. 강부자는 "왜 이런 딸을 그동안 멀리하고 살았어?", "졸혼이 너 때문에 처음 생긴 말이야"라며 백일섭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뿐만 아니라 백지은에게는 "7년 만에 만난 아버지를 두고 이민을 가?"라며, 예외 없는 쓴소리를 쏟아냈다.
'미스트롯3' 진선미 완전체의 첫 예능 출격, 강주은♥최민수가 준비한 '캐나다 부모님'의 55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그리고 백일섭 부녀를 향한 '국민 배우' 강부자의 속시원한 일침은 4월 3일(수)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