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손태영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 권상우의 딸 리호가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화분에 피어난 식물을 표현한듯하다.
네티즌들은 "리호 그림 솜씨 짱", "너무 잘그렸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