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효리가 따뜻한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가수 이효리의 개인 채널에는 "날이 따땃"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햇살이 내리쬐는 바깥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반려견과 뽀뽀를 주고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 역시 "보고만 있어도 좋다. 이효리 자체가 힐링"이라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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