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규가 입대 인사를 남겼다.

1일 배우 김민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잘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게 자른 머리에 뿔테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김민규의 굴욕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민규의 소속사는 오늘(1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알리며 "김민규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민규는 지난 2022년 '사내맞선', 지난해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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