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흑발여신으로 변신했다. 한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는 1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원영은 아름다운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에 흑발의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긴 생머리에 블랙 드레스를 매치한 고혹적인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장원영의 찰랑이는 머릿결은 그의 여신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유의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눈빛과 고급스러운 아우라, 신비로운 분위기의 완벽한 조화가 글로벌 팬심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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