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QWER의 마젠타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MANITO'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QWER은 최애의 아이들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한 비주얼 밴드이다.
인기 크리에이터부터 틱톡커, 그리고 일본 아이돌을 아우르는 독특한 출신의 멤버들 (쵸단(Q), 마젠타(W), 히나(E), 시연(R)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 'Hamony from Discord'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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