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담비가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여행 갈려고 집에서 난리 블루스. 다들 4월 힘차게 시작해요. 시간 왜 이리 빨리 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밀짚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손담비의 깜찍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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