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철부대’가 시즌 최초의 여군 특집을 한다.

채널A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강철부대’를 예고하며, 최정예 여군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W’ 론칭 소식을 전했다.

‘강철부대W’는 지난 2021년 시작돼 매 시즌 특수부대 예비역들의 격렬한 전투와 거대한 스케일, 온 몸을 던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은 ‘강철부대 시즌1, 2, 3’을 잇는 시리즈 프로그램. 하지만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영역의 밀리터리 서바이벌을 예고하며, 새 시즌의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지난 시즌들의 주요 미션 장면들이 보인다. 하지만 이내 ‘완전히 새로운 강철부대’ 자막이 등장하고, 최정예 여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 “웬만한 남군들보다 잘 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작전할 땐 저를 여자라고 생각 안합니다. 저는 군인입니다”고 말하는 여군들의 목소리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강철부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편, ‘강철부대W’는 ‘강철부대 시즌1,2’와 ‘피지컬:100’ 시즌1,2를 성공적으로 이끈 강숙경 작가와 ‘강철부대 시즌3’에서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인 신재호PD가 의기투합, 다시 한 번 극한의 서바이벌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철부대W’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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