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비치가 같이 산 적은 없다고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여성듀오 다비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리는 "저희는 같이 산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강민경은 "본능적으로 거리를 두는게 팀이 길게 가지 않을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해리는 "집이 또 하나 생기는 거니깐 귀찮았던 것 같다"며 "집도 가깝고 하니 굳이 싶었던 것 같고, 사는 것만큼 연습실에서 매일을 보내서 별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보통의 하루가 초라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뜻하지 않은 시련으로 아파할 때 언제라도 당신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봄날의 위로가 담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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