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서주의 입맛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갈라쇼'에서는 정서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서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서주의 고향인 부산 집에서는 갖가지 음식들이 가득 차려졌다.
정서주를 축하해주기 위해 가족들이 몰려들었고 식탁에는 정서주 맞춤 음식인 닭발, 회, 탕탕이, 아구찜 등이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출연자들은 15살이 닭발을 먹냐며 술 안주 아니냐며 놀랐다. 큰엄마는 정서주에 대해 "어릴 때 부터 대단하다"고 했다. 친척들 마저도 놀란 정서주의 음식 취향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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