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드래곤이 '봄여름가을겨울' 발표 2주년을 기념했다.
6일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의 뮤직비디오 대기 사진과 함께 멤버 태양, 대성을 태그했다. 함께 노래했던 탑은 태그하지 않았다. 탈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봄여름가을겨울' 공개 2주년을 기념하는 지드래곤의 애틋한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마약 퇴치 재단인 '저스피스'를 설립해 첫 출연금 3억 원을 단독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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