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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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어느덧 결혼 1주년을 맞은 가운데, 딸을 최초 공개했다.

7일 이다인은 자신의 채널에 웨딩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이승기와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이날 이다인은 웨딩화보 미공개 컷을 공개하며 결혼 1주년 소감을 전했다.

이다인은 "첫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예쁜 사진 많이 찍고 엄청 신났던 날.. 물론 나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딸을 최초 공개했다. 이다인은 딸의 발을 어루만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고 세 가족이 된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처음 공개된 이승기, 이다인의 딸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앞서 지난해 4월,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했다. 지난 2021년 5월부터 공개열애한 이승기, 이다인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당시 이승기는 결혼 소감으로 "그녀는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영원히 제 편에 두고 싶은 사람"이라며 "함께 기쁨을 공유하고 , 살다가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잡은 손 놓지않고 시련을 극복하고 싶다.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이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같은 해 11월, 이승기와 이다인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다인 측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내년 2월 찾아올 축복을 맞이할 준비 중이다.소중한 축복에 따스한 시선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부모가 된 기쁨을 누렸다.

지난달 2월 딸을 출산한 이승기, 이다인 부부에게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이다인은 출산 두 달 만에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며 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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