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정우성 측이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정우성 측 관계자는 9일 오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열애설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평소 사교성이 좋은 만큼 지인과의 사이를 오해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연인과 함께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자주 동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 커플은 이 빌라의 다른 층에 살고 있는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배우 이정재 임세령(대상그룹 상무) 커플과도 어울리며 데이트를 해왔다고 보도됐다. 이에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5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자친구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정우성은 지난해 촬영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작품 출연을 두고 심사숙고 중이다.
정우성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우성 열애설, 여자친구 좀 만나요" "정우성 열애설, 결혼했으면 좋겠다" "정우성 열애설, 남자 중에 남자" "정우성 열애설, 여자 누굴까" "정우성 열애설, 안 만난다고 하잖아" "정우성 열애설, 그냥 놔두자" "정우성 열애설, 여자친구 좀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