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티켓 오픈 8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한 ‘제4회 가온차트 K-팝어워드’ 티켓은 8분 만에 7000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의 티켓은 기본적으로 무료(단, 배송료 및 지정좌석 예매수수료 등 포함 총 5000원 지불)로 이날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됐다.

[사진제공=가온차트]
[사진제공=가온차트]

이번 ‘제 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걸스데이 혜리가 공동 MC를 맡았으며, 대한민국 공인음악 시상식으로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판매량)를 기반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와 가수 그리고 음반에 참여한 우수 스태프를 선정해 시상한다.

가온차트의 한 관계자는 “K-POP 축제인 만큼 한국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즐겁고 유쾌한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KBSdrama, KBSjoy, KBSW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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