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한국으로 잠시 귀국한 것으로 보인다. 공항 인증샷이 올라온 것.
6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엄마 잘 도착해또, 빨리 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글로 된 공항 표지판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글과 함께 딸 소을 양의 계정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이윤진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딸 소을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머물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동안 한국에서 아빠와 함께 있는 다을 군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특히 이윤진은 최근 자녀 소을이 집 출입 금지를 당했으며 이범수의 이중생활 및 시모의 폭언이 있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아들의 소식 역시 알지 못하는 상태라고 했다. 이와 관련 이범수 측은 “이윤진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이범수는 통역사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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