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공식 데뷔와 동시에 해외 주요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행보에 청신호를 켰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1일(현지시간) 베이비몬스터의 새 타이틀곡 'SHEESH'를 '주목할만한 노래'로 소개하며 "제목처럼 놀라운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채로운 전개 속 강렬함이 적절히 어우러진, 놀라운 균형감을 갖춘 트랙"이라며 음악적 완성도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경제지 포브스는 유튜브 내 베이비몬스터의 압도적 파워와 그 인기를 비중있게 다뤘다. 매체는 "발매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미 상당한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는 전 세계가 차세대 K팝 스타로 부상할 베이비몬스터를 주목해야한다는 신호다. 성과 그 자체로도 인상적이지만, 앞으로 이들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지표"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7일 SBS '인기가요'를 비롯한 음악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콘텐츠, 팬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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