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사진=민선유기자
보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보아가 은퇴 암시 발언 후 팬들은 안심시켰다.

7일 보아는 자신의 채널에 "저의 계약은 2025, 12, 31까지입니다 !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 거예요!! 걱정말아요 내사랑 점핑이들"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보아는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보아는 최근 외모 등 악플에 시달린 후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고 글을 올려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보아는 최근 종영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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