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먼저 떠나보낸 반려견을 아들이라고 표현하며 진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6일 하리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아들 너무 보고 싶다.. 엄마랑 떨어져서 많이 외로우면 어쩌지.. ㅠ 난 울 바비랑 함께 하지 못해 매일매일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해 #내아들 #바비 #보고싶어 #외롭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리수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 품에 꼭 안겨 있는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해 4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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