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바보에게 바보가’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방송인 김태진과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2023년 노래방 애창곡 1위였던 ‘헤어지자 말해요’의 주인공 박재정 관련 퀴즈가 나왔다. 이 가운데 노래방 애창곡 60위는 ‘바보에게 바보가’라고 언급됐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것도 폼나는 것이다. 이건 국민들이 좋아하는 것 아닌가.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라며 자신의 곡에 뿌듯함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