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지배종'을 위해 발성을 바꿨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주역인 배우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효주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라 처음엔 미스터리하고 모호하게 표현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 여자가 진짜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실제 이야기하는 것보다 소리를 덜 낸다거나 발성을 바꿨다"고 덧붙였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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