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감성포크 트리오 자전거 탄 풍경(이하 자탄풍)이 올해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자탄풍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더 굿 씨어터’에서 ‘자전거 탄 풍경 콘서트 비긴어게인’이란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자전거 탄 풍경. 사진제공 = 윈원 엔터]
[올해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자전거 탄 풍경. 사진제공 = 윈원 엔터]

자탄풍의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는 “5년 만에 다시 대학로에서 콘서트를 여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을 가지고 준비중이다”고 전했다.

자탄풍은 데뷔 이후 100회 이상의 공연과 라디오 진행 등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자주 열어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영화 ‘클래식’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비롯해 ‘그렇게 너를 사랑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불러 화제를 모은 ‘나의 기타 이야기’ ‘웨딩케익’ 등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할 계획이다.

‘자전거 탄 풍경 콘서트 비긴어게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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