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태용이 입대를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15일 태용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잘 다녀오겠습니다 ! 건강히 ! 가즈아 ! 우리칠 !!!! 사랑한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용과 NCT 127 멤버 유타, 도영, 태일, 쟈니, 재현, 정우와 함께 남긴 단체 사진이 담겨 있다. 아쉽게도 마크, 해찬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입대를 앞두고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태용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용은 오늘(15일) NCT 멤버 중 첫 번째로 현역 입대한다. 태용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해군 군악대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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