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시' 보이는 라디오 캡처
'자라시'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화 이민우가 화가로 데뷔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MBC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신화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민우는 지난 3월 미국 뉴욕 소호 파크웨스트 갤러리에서 열린 특별전 ‘소호스 갓 서울’(SoHo‘s Got Seoul)에서 화가로 데뷔한 바 있다.

이날 이민우는 "고등학교를 미술과를 가려다가 연극영화과를 가라고 써주셔서 붙어버린거다. 그러다가 거기서 SM에 캐스팅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림모임이 있는데 대표님이 뉴욕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기획을 한거다. 그림 그린지가 1년이 좀 안 됐는데 어렸을 때 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고 대회도 많이 나갔었다. 또다른 재능이 춤이었던 거였고, 신화 첫 해외공연이 뉴욕이었고 처음 간 외국도 뉴욕이었다"며 뉴욕과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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