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채널
박유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유천이 새 문신을 자랑했다.

17일 박유천은 자신의 채널에 문신을 자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사진과 함께 "-happy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유천은 천사 문신을 새로 새긴 모습이다. 박유천은 새 문신을 자랑하며 댓글로 "모두 내 문신을 좋아할 필요 없지만, 이게 나다. 하지만 중요한 건 난 아직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른다는 거야"라고 남겼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에 마약 스캔들에 휩싸였다가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와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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